l'atelier

그림 보러 다니고, 책 읽고,
여행하는 사람의 그림 상자

MonetBleu, depuis 2026

모네블루는 미술관에서 본 그림 속 옷 색깔, 낯선 도시 골목의 빈티지 숍, 책장 사이에서 만난 장면을 색연필로 옮기는 작은 아틀리에입니다.

스케치북에 사는 네 숙녀, 모네와 블루와 쁘띠와 마들렌을 그리고, 그 그림을 오래 곁에 두고 쓰는 티셔츠와 에코백, 엽서와 원화 프린트에 담습니다.

그림이 어떻게 태어나는지는 인스타그램 @monet_blu2에서 매일 조금씩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.